성매매 알선한 업자와 매수자 적발대구서부경찰서 성매매 알선 모텔주인 & 성매매 한 부녀자 현장서 적발
대구서부경찰서(서장 이원백)는 21일 서구 서대구로 소재 00모텔 107호에서 50대 남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이 모텔 업주 배 모(남,69세)씨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성매매를 한 부녀자 구 모(여,47세)씨도 현재 붙잡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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