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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매매 알선한 업자와 매수자 적발

대구서부경찰서 성매매 알선 모텔주인 & 성매매 한 부녀자 현장서 적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7/21 [17:53]

성매매 알선한 업자와 매수자 적발

대구서부경찰서 성매매 알선 모텔주인 & 성매매 한 부녀자 현장서 적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7/21 [17:53]
대구서부경찰서(서장 이원백)는 21일 서구 서대구로 소재 00모텔 107호에서 50대 남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이 모텔 업주 배 모(남,69세)씨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성매매를 한 부녀자 구 모(여,47세)씨도 현재 붙잡아 조사중이다.
▲   적발 장소 (방 번호)
두 사람은 미리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 손님이 업소에 오면 성매매부녀자에게 전화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손님에게 7만원을 받아 성매수녀에게 3만원을 주는 방법으로 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다. 이번 단속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제정 10주년을 맞이해 성매매, 성매매알선 등 행위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근절하고, 성매매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전개해 오던 중 적발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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