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최근 부산에서 원정하다시피하면서 대구에서 성매매를 해오던 일당이 구속된 데 이어 이번에는 포항에서 대구로 원정 온 성매매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 역시 부산 일당과 비슷한 수법으로 불특정 남성에 접근해 조건만남을 가장, 성매매를 헤 온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정상진 총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4시 40분경, 대구 서구 ○○동 소재 ‘○○모텔’ 앞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 ‘○톡’을 이용해 채팅한 후, 채팅한 남성과 만나 성매매를 하려던 성매수녀 박 모 씨(여, 27세, 무직)와 위와 같이 성매매를 알선한 김모 씨(남, 29세, 무직)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경북 포항에서 거주하고 있다가 대구에서 조건만남 성매매를 하기로 하고, 7월 중순경 대구로 이동해 위와 같이 조건만남 성매매를 해 왔다고 덧붙혔다. 경찰은 부산에 이어 포항에서도 원정 성매매를 위해 대구로 모여드는 것에 예의주시하고, 이와 유사한 조건만남 성매매가 계속 있을 것으로 판단하면서 불법 성매매에 대한 집중 단속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성매매, 조건만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