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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원정(조건만남) 성매매로 극성

부산에 이어 포항지역 조건만남 성매매 일당 대구서 검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6 [16:05]

대구, 원정(조건만남) 성매매로 극성

부산에 이어 포항지역 조건만남 성매매 일당 대구서 검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6 [16:0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최근 부산에서 원정하다시피하면서 대구에서 성매매를 해오던 일당이 구속된 데 이어 이번에는 포항에서 대구로 원정 온 성매매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 역시 부산 일당과 비슷한 수법으로 불특정 남성에 접근해 조건만남을 가장, 성매매를 헤 온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정상진 총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4시 40분경, 대구 서구 ○○동 소재 ‘○○모텔’ 앞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 ‘○톡’을 이용해 채팅한 후, 채팅한 남성과 만나 성매매를 하려던 성매수녀 박 모 씨(여, 27세, 무직)와 위와 같이 성매매를 알선한 김모 씨(남, 29세, 무직)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경북 포항에서 거주하고 있다가 대구에서 조건만남 성매매를 하기로 하고, 7월 중순경 대구로 이동해 위와 같이 조건만남 성매매를 해 왔다고 덧붙혔다.
 
경찰은 부산에 이어 포항에서도 원정 성매매를 위해 대구로 모여드는 것에 예의주시하고, 이와 유사한 조건만남 성매매가 계속 있을 것으로 판단하면서 불법 성매매에 대한 집중 단속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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