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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으로부터 강사를 지원받아 오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3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0여명에게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으로 저소득 실업자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4월 8일~6월 14일까지 3개월에 걸쳐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환경정화사업, 푸르美 공원화사업 등 4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교육은 사업장내 지켜야 할 안전수칙, 폭염 ․ 우기철 사업장 행동요령 및 전도재해 예방 대책 등의 안전사고 예방교육이다. 문경시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에게 작업개시 전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지도 점검을 통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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