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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불자언론인클럽 10일 공식 출범

초대 회장에 뉴시스 강진구 부회장에 대구일보 신준민 대경일보 황재윤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3/04/10 [14:19]

포항 불자언론인클럽 10일 공식 출범

초대 회장에 뉴시스 강진구 부회장에 대구일보 신준민 대경일보 황재윤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3/04/10 [14:19]

경북 포항 불자언론인클럽(문수회·회장 강진구)이 10일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오전 11시 포항시 북구 양학동 대한불교 조계종 용연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이날 밝혔다.

창립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뉴시스 강진구(국장)기자를 호선하고 부회장으로 대구일보 신준민(본부장), 대경일보 황재윤(부장) 기자를 각각 선임했다.

상임 이사로 전국매일 박희경(부장), 경북일보 안창한(부장), 경북도민일보 최일권(부장) 기자를 선임하고 감사에는 대구신문 김기영(차장) 기자를, 총무에는 대경일보 김기태(차장) 기자를 각각 선출했다.

불자언론인클럽은 불자언론인 간 공동 이익과 친목을 도모하며 불교의 지역사회 전도와 발전에 기여하고 언론인의 품위유지와 질적 향상을 위해 창립했다.

포항지역내 통신사와 방송, 신문사 기자 등 현직 기자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향후 홈페이지 운영과 회지 발행,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불자언론인클럽 창립 목표를 실현할 계획이다.

불자언론인클럽은 조만간 지역내 원로 스님들과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법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진구 초대회장은 “불자언론인클럽은 불자언론인 간 친목도모와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출범했다”며 “문수보살의 서원과 같이 넒은 마음으로 중생을 끊임없이 제도해 보리를 깨닫고 정각을 이루게 하는 데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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