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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시청,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에 노력

몸으로 실천하는 공무수행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5/24 [17:46]

구미시청,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에 노력

몸으로 실천하는 공무수행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5/24 [17:46]
구미시청 건설과(과장 이상곤) 직원들이 지난 23일 수점동 손경진씨 농가에서 고구마순 심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바쁜 영농철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이 힘을 모았다.
 
▲  구미시청 공무원들이 농가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김형만 기자
 이상곤 건설과장은 “영농 현장에 와보니 일손부족으로 고민하는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며 특히 “구미의 대표적 특산품인 수점 밤고구마 생산에 일조했다고 생각하니 정말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에 농가주 손경진씨는 “한창 일손이 부족해 힘든 시기에 이렇게 손발을 걷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니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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