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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실종 여대생 사인은 장기 손상

범인 성폭행 하려다 장기에 충격 줘 사망 성폭행 흔적도 발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5/27 [14:56]

대구 실종 여대생 사인은 장기 손상

범인 성폭행 하려다 장기에 충격 줘 사망 성폭행 흔적도 발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5/27 [14:56]
26일 숨진 체 발견된 대구 모 대학 A 양의 사망원인은 장기 손상으로 확인됐다.

대구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주의 한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A 양의 부검결과 물리적인 충격에 의해 폐와 심장에 충격이 오는 등 장기의 손상에 의한 타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특히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인이 이같은 충격을 가한 것으로 보고  A양의 시신에서 발견된 찰과상과 내용물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식을 의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A양의 시신에서는 성폭행을 당한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액반응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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