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적십자사 조손가정에 희망 전달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추억여행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12 [11:51]

경북적십자사 조손가정에 희망 전달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추억여행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8/12 [11:51]
 
경북적십자사(회장 신기옥)가 지난 9일 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지원금으로 조손가정 추억여행을 위한 희망풍차 사업을 실시했다.

희망풍차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린이, 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을 위한 적십자의 새로운 희망만들기 캠페인으로, 군위에 거주중인 조손가정(조부모 10명, 손자녀 15명)과 적십자 봉사원 등 40명이 참가했다. 

조손가정 추억여행은 가족구조 및 형편상 여행이 어려운 조손가정에게 여행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구성원간 밀착관계 형성은 물론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추억여행    © 황지현 기자
 
또한 적십자 희망풍차 사업확대 및 질적향상을 도모하고, 봉사원과 수혜자간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도 됐다.

추억여행은 군위에서 버스를 타고 경북적십자사 사업장인 북부적십자 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 적십자봉사원과 참여한 조손가정이 함께 빵 만들기 체험 후, 안동일원의 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신기옥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가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희망풍차사업이 이번 조손가정 여행을 통해 경북지역에서도 질적 향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경북적십자사는 매년 조손가정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추억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봉사원과 수혜자와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