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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향토청년회지도회(회장 조영원)는 지난 1일 포항향토청년회 회관2층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2014년도 신임 회장단 및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 지도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회장에 김용배(한올회), 상임부회장 김태형(한올회), 내무부회장 김선관(청호회), 외부무회장 전재영(영우회), 감사 이종찬(천마회), 이성호(현우회) 등 출마자 모두가 당선됐다.
김용배(53세) 회장 당선자는 “형제애로 화합하는 향청지도회”라는 슬로건 으로 “회원의 바람에 부응하고 회원의 요구가 회의 운영에 반영돼 회원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포항향토청년회지도회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며, 2014년 어려운 이웃들과 항상 함께하는 포항향토청년회지도회가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김용배 회장 당선자는 포항농협에 근무하며 부인 김경희 여사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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