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향토청년회(회장 김유성)는 지난해 31일 포항시 복지환경국장실에서 쌀140kg과 라면 20박스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지난해 11월 신임회장 취임 축하 화환을 대신해 기증받은 쌀과 라면을 기탁하게 된 것이다.
김유성 포항향토청년회장은 “선배님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와 함께 열어가는 소통과 신뢰의 포항향토청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향토청년회는 1979년 출발해 33년 동안 포항에 대한 애정과 봉사를 보람으로 여겨온 순수 애향단체로 특히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포항향토청년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