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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여동 자율방범대(대장 정대훈)는 지난 15일 여남동 독거노인에 대한 연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자율방범대원 15명이 참여해 여남동 서석순(75세) 할머니댁을 방문해 연탄보일러 설치 및 대청소, 연탄나눔,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환여동 자율방범대는 서 할머니댁이 지난 5년동안 기름보일러가 고장났으나 수리를 하지못해 냉방에 전기장판 한장으로 추워를 나신다는것을 알고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해 봉사에 나섰다. 정대훈대장은 “대원들이 서로의 잠재된 봉사정신에 칭찬하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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