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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플라잉(FLYing) 흥행신화 이어가다!’

청주공연 대박 이어 27∼29일 부산MBC롯데아트홀 공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2/24 [16:26]

‘플라잉(FLYing) 흥행신화 이어가다!’

청주공연 대박 이어 27∼29일 부산MBC롯데아트홀 공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2/24 [16:26]
신라 진평왕시대 화랑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판타지 퓨전 무술극 ‘플라잉(FLYing)’이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1493석 규모)에서 열린 4회 공연에서 평균 90%의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대성황을 이뤘다고 24일 밝혔다. 
 
▲ 플라잉 화랑무술대회 장면    © 황지현 기자
 
또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는 부산MBC와 (주)문화CONG의 초청으로 부산MBC롯데아트홀에서 부산, 경남 시민들을 만날 예정으로,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첫 선을 보인 ‘플라잉’은 세계적인 무대사 뮤지컬 ‘난타’와 ‘점프’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6일 상설공연을 진행중이다.(2013년도 10만명 관람) 특히 대구, 서울, 부산 등 전국으로 120회의 순회공연을 다닐 정도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싱가폴로 수출, 82%의 객석점유율(4회/6,500명 관람)을 기록했으며, 올해 이스탄불-경주엑스포에서는 매회 기립박수를 받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바 있다.

▲    하일라이트 장면  © 황지현 기자

이에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그동안 많은 지자체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물 제작을 시도했지만, 성공사례는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었지만, 플라잉은 신라와 화랑도라는 우리 역사 문화를 특화한 공연으로 상설화는 물론, 한국 최고라는 호평을 받으며 수출까지 성공했다”며 “내년엔 한층 더 명품화시켜 수익성을 강화하고 유럽시장 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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