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식당 침입, 현금등 절취한 20대 ‘쇠고랑’대구‧구미지역 식당 침입 총 18회, 670만원 상당 절취
대구‧구미 지역을 무대로 주로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대 식당에 침입해 현금과 테블릿PC 등을 절취한 20대 피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총경 권오덕)는 지난 17일 오후 10시40분께 대구‧구미 지역을 무대로 주로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대 식당에 침입해 현금과 테블릿PC 등을 절취한 피의자 신모씨(남, 23)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14년 1월25일 새벽 4시경 구미시 인동에 있는 모 식당의 창문을 통해 침입, 카운터에 있는 현금과 스마트폰 등 244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대구‧구미 지역의 식당 등을 돌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18회에 걸쳐 67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혐의이다. 이에 경찰은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하는 한편, 추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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