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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전통사찰 범죄예방 진단·홍보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24 [15:09]

포항북부서, 전통사찰 범죄예방 진단·홍보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4/24 [15:0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24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11일간에 걸쳐 포항북부 관내 위치한 전통사찰 6개소(보경사, 천곡사, 임허사, 죽림사, 법광사, 무학사)와 주요사찰(78개소)에 대해 절도예방 및 기타 취약개소 점검을 위한 범죄예방 진단·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역사적 의의와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곳을 문화체육부장관이 지정한 전통사찰은 신도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방문이 빈번해 범죄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장소이다.

 

▲ 사찰 범죄 예방진단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사찰 內CCTV, 무인경비시스템, 법당 시정장치, 불전함 관리, 화재예방 시스템 등 방범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취약개소에 대해 시설물 추가 설치·보수를 요청했으며 도난 방지 대책 및최근 범죄피해 사례를 알리며 각종 사건·사고에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북부서 범죄예방진단팀은 시기별·장소별 지역 內 범죄취약개소 파악 및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 지속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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