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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署, 부처님 오신날 전·후 방범활동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09 [14:38]

포항남부署, 부처님 오신날 전·후 방범활동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09 [14:3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2일간 ‘부처님오신날 방범강화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사찰 77개소 및 혼잡예상 장소에서의 범죄발생 예방에 대한 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위 기간 중에 중점적으로 발생하는 시주함 절도 및 사찰 방문객에 대한 날치기 절도 등 일반 서민을 상대로 하는 범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이에 따라 시주함, 문화재 보관장소, 진입로 등에 대한 방범진단과 CCTV·방범창 등 방범시설 이상 유무파악, 사찰 및 주변 지역 주민대상 범죄사례·예방요령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포항남부서에서는 이번 부처님오신날 방범기간동안 방범진단 실시 및 집중순찰을 통해 평온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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