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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암연, 코로나19 재발로 시민소통문화제 ‘연기’ 결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11 [15:2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포항불교사암연합회(회장 보경사 주지 철산스님) 봉축위원회는 코로나19가 재발해 오는 23일 예정되었던 시민소통문화제(연등행렬)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봉축위원회 관계자는 “시민소통문화제 취소는 포항 지역의 불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라며 “취소한 대신에 포항 중심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봉축탑을 세워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달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납부했으며, 오는 30일 모든 사찰에서 부처님 오신날 기념 법요식을 가질 예정이다.<사진출처:https://blog.naver.com/nuri2037/10818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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