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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찰서(서장 김병찬)가 칠곡군 동명면 소재 모 산성 주차장에서 등산객들이 주차한 차량에서 현금을 절취해 온 피의자 이모(60세)씨를 구속했다.
피의자는 등산가방을 매고 등산객으로 위장, 주차장 주변에 있다가 피해자들이 타고 온 차량을 주차하고 등산을 간 틈을 노려 시정된 차문을 열고 차량 안에 있던 현금을 절취해 온 것으로, 지난해 8월 30일부터 지난 3월 15일까지 3회에 걸쳐 360만 원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주차된 차량 내에 금품을 보관하는 것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할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행락객 상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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