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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서, 강·절도 예방 위해 ‘신장측정표’ 부착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6/27 [17:19]

포항남부서, 강·절도 예방 위해 ‘신장측정표’ 부착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27 [17:19]

【브레이크뉴스 】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지난 21일부터 강·절도 사건예방과 신속한 범인검거를 위해 관내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 약 290개소 대상으로 업소 출입문에 신장측정표를 부착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신장측정표는 가로 4.5cm, 세로 40cm로 크기로 150~190cm까지 표시되어 있는 스티커로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폐쇄회로(CCTV)가 찍히는 출입문을 중심으로 부착한다.

 

▲ 신장측정표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출입문에 신장측정표가 붙어있으면 범죄자에게는 자신의 키가 노출되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어 범죄 억제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범죄 발생시 피해자는 범인의 키를 실제보다 크게 인지하는 경향이 있어 신정측정표 부착을 통해 정확한 신장 파악 및 범인을 식별하는데 중요한 단서로 활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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