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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6일 왜관읍 왜관시장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장영철 전 노동부장관, 최재영 전 칠곡군수, 이의익 전 대구시장, 김윤오 성균관 유도회장,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지지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백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지금까지의 분열과 갈등을 깨끗이 청산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 고 제안했다.
백 예비후보는 ▲일자리 1만개 창출 ▲왜관3산업단지 등 칠곡 4개 산업단지 조성 ▲농업 6차산업화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 ▲호국 브랜드화 사업 ▲낙동강 수변 개발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2년은 칠곡 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주춧돌을 놓은 시기였다면 다가올 4년은 튼튼한 기둥을 세우고 지붕에 ‘희망과 행복’을얹어 ‘아름다운 칠곡’이라는 집을 완성해야 한다며,새로운 칠곡 100년을 만들어 가야하는 출발점이며 중단없는 군정 추진으로 칠곡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백 예비후보는 조만간 4대 비전 및 7대 분야 40개 세부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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