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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가 민선6기 안전과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6‧4지방선거 당시 제시한 공약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주요사업장 4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방선거 공약사항 실천과 함께 지난 7월 30일 지역출신 도의원 간담회에서 협의된 현안사업 21건에 대해서도 점검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민선6기 지난달 여름철 장마 대비 안전점검에 이어 두 번째 이어지는 현장행정으로, 백 군수는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을 갖고 현장행정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또한 소통과 공감을 강조하고 있는 백 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8개 읍면을 방문해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지난달부터 읍‧면 순회를 통해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관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들과 대화의 장도 마련해 군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 군수는 “군민과 약속을 실천해 소통과 신뢰받는 군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방문과 주민과의 대화 자리를 자주 마련해 13만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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