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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는 11월 13일 2015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지는 고사장을 방문하고 고사장으로 안으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백 군수는 이날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고, 수험생들이 입실을 마치는 시간까지 연신 파이팅을 외치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칠곡군의 2015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수능 응시인원은 836명으로 시험장은 순심고와 순심여고, 북삼고 세 곳에서 치러졌으며, 이날 지역의 6개 고등학교 후배들이 선배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기 위해 각종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구호와 수능대박기원 노래 등으로 수험생들에게 용기를 전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 지역 수험생들은 16년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에 끄떡하지 않고 잘 해내리라 믿는다”면서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평소 실력을 발휘해 꼭 좋은 결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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