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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지난 지방선거 기간(4.3~6.4일까지) 칠곡군수 부재 시 추진했던 각종 주요사업에 대해 진행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민선6기 군정에 탄력을 위해,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군수실에서 실과소장과 각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중단 없는 군정 추진을 위한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현재 칠곡군은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왜관3일반산업단지와 북삼 오평산업단지 등 공단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호국브랜드화 사업으로 낙동강 호국평화공원과 향사 아트센터 건립, 가산산성 복원사업이 한창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시 승격의 기반이 되는 읍면 소재지 정비사업과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 농업의 6차 산업화, 안전한 칠곡 구현을 위한 약목 무림들 침수예방 및 이언천, 경호천 등 노후 하천의 정비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백선기 군수는 “지난 선거에서 제시한 39건의 민선6기 공약을 성공적으로 실현해 13만 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민생행정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칠곡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라”며 “화합과 통합의 바탕 위에 일자리가 넘치는 칠곡,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 사회적 약자가 정당하게 대접받는 칠곡,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새로운 칠곡 100년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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