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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덕대,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빛 선사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과 아이(Eye)사랑 학생시력 관리지원 사업 실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13 [09:46]

성덕대,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빛 선사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과 아이(Eye)사랑 학생시력 관리지원 사업 실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6/13 [09:46]
성덕대학교(총장 윤지현)와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이 ‘아이(Eye)사랑 학생시력 관리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성덕대학교가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과 아이(Eye)사랑 학생시력 관리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안경을 제작해 주고 있다.

성덕대학교와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6월 12,13일 양일간 성덕대 안경원에서 시력 교정을 필요로 하는 영천시 관내 초등학생 74명을 대상으로 ‘아이(Eye)사랑 학생시력 관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성덕대가 2010년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과 ‘아이(Eye)사랑 학생 시력 관리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됨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5년 동안 500여명의 학생들에게 시력관리교육, 안경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를 방문해 사후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학교 관계자는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안경을 직접 선택하게 하고 있으며, 시력 관리를 위한 여러 가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매년 95% 이상의 만족도는 물론 참여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      아이(Eye)사랑 학생시력 관리지원 사업 어린이들이 안경을 선택하고 있다.

한편 윤지현 총장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눈으로 영천을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영천교육지원청과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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