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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덕대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날개짓

26일 윤리강령 선포 및 새로운 버전의 학교 비전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26 [14:50]

성덕대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날개짓

26일 윤리강령 선포 및 새로운 버전의 학교 비전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26 [14:50]
성덕대학교(총장 윤지현)가 길고긴 터널을 뚫고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한 여름 뙤약볕이 짙게 내리쬐는 교정과 그 아래로 내려보이는 와이너리와 과수 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선 농장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성덕대학의 날개짓을 부축여 주듯 반짝반짝 빛이 났다.

여름 강한 햇살이 이처럼 내리쬐는 26일 오전, 대학 다목적 영상강의실에서는 전체 교수와 직원, 학생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의 사명과 비전, 윤리강령을 선포하는 선포식이 열렸다.
▲  선포식에 참석한 대학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교수, 직원, 학생 대표들이 각자의 분야별 실천 강령을 지정해 학교의 명예와 개인의 역량 강화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윤지현 총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경쟁력 있는 특성화 대학을 만들어가자“며 ‘I-STAR 2017’이라는 학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또, 이를 세부적으로 지켜가기 위한 대책으로 5대 중장기 발전전략도 함께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 총장이 제시한 ‘I-STAR 2017’을 살펴보면 국제역량강화(International)와 취업지원강화(Smartest), 산학협력활성화 강화(Technician), 교육행정지원선진화(Application), 평생교육활성화(Reeducation) 등 5가지 전략적 과제에 눈길이 간다.
특히, 이들 5대 전략과제를 확실하게 진척시키기 위한 세부전략과제로 성덕대학교는 우선 글로벌 해외연수프로그램과 국제교류프로그램을 강화해 국제적 역량 및 교수들의 역량을 한층 세련되게 행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취업지원강화를 위해 취업능력 제고 및 실무적응 능력기반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꾀하고, 지역중심의 재활서비스 활성화에 한층 더 심혈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NCS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 및 산업체 재직자 맞춤형 직무교육 활성화 등은 산학협력을 활성화시키고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 학생복지제도 개선 및 교직원들의 자기계발, 사이버교육 운영시스템 강화를 통해 교육행정지원의 선진화도 꾀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 다섯째로는 성덕대학교를 평생직업교육의 거점화로 만든다는 복안인데 이를 통해 자격증 취득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지현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지난 2~3년 동안 남모를 아픔과 시련을 겪어오면서도 교육 이념과 취업정신에 어느 대학보다 열과 성을 다해왔다”면서 “법인과 대학의 균형 있는 지원과 책임감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와 교육기관과 취업중심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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