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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연에서 생명 소중함 배워요~’

성덕대, 영천 지역 어린이집 사과따기 체험 프로그램 실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1/14 [09:23]

‘자연에서 생명 소중함 배워요~’

성덕대, 영천 지역 어린이집 사과따기 체험 프로그램 실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1/14 [09:23]
성덕대학교가 지역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한 현장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성덕대학교(총장 윤지현)가 영천 지역의 6개 어린이집 아동 151명을 대상으로 11월8일부터 11월13일까지 성덕대학교 7천여평의 사과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영천 어린이집 아동들이 성덕대학교 사과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을 하고 즐거워하고 있다.

 
이는 도시화로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사과농장에서 직접 사과를 따 보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역의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은 “사과따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사과를 따고 먹어보면서 일상에서 느끼지 못하는 즐거움을 얻고, 아동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성덕대학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성덕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아동들의 체험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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