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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학교가 지역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한 현장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성덕대학교(총장 윤지현)가 영천 지역의 6개 어린이집 아동 151명을 대상으로 11월8일부터 11월13일까지 성덕대학교 7천여평의 사과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시화로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사과농장에서 직접 사과를 따 보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역의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은 “사과따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사과를 따고 먹어보면서 일상에서 느끼지 못하는 즐거움을 얻고, 아동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성덕대학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성덕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아동들의 체험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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