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대, 재활 승마 최고 평가 이어간다KRA대구승마재활센터와 협약 시설 및 인프라 학생들에 제공 프로그램도 공동 개발키로
영남권 최초로 승마를 이용한 재활센터를 운영해 온 성덕대학교(총장 윤지현)가 자체 운영중인 성덕재활승마센터(센터장 이인실)와 한 국마사회와 대구시가 함께 하는 KRA 대구승마힐링센터(센터장 이 종구)와 산학협력시대를 활짝 열었다.
5일 체결된 협약에 의거 두 기관은 정서 및 행동, 신체장애 아동과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에게 일반피료와 함께 재활승마(힐링승마)에 대한 공동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프로그램 개발에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성덕대학교는 재활승마과 학생들이 KRA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시설 과 인력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현장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한층 더 배양할 수 있는 기 회가 마련됐다. 성덕대 관계자는 “재활승마를 통해 건강한 가족 공동체를 유 지하고, 학교 부적응과 학교 폭력을 예방함으로 사회 기여를 더 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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