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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전통찻사발축제 10월초 개최

가족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가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6/20 [13:47]

문경전통찻사발축제 10월초 개최

가족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가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6/20 [13:47]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조)가 지난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위원회를 개최하고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무기한 연기됐던 ‘2014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오는 10월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재개하기로 했다.

 

▲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위원회를 개최하고 10월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재개하기로 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아직 세월호 참사의 여파가 남아 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의 내수관광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하반기 관광주간 기간인 10월초에 축제를 개최하기로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축제 프로그램도 세월호 참사로 더욱 소중해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가하기로 했다.


앞서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22일 긴급 추진위원회를 열어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기로 한 축제를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었다.


한편 고영조 위원장은 “여객선 침몰사고의 아픔을 딛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신중하게 축제를 재개하기로 결정 했다”면서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하고 내실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역 도예인과 축제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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