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젼통찻사발축제 대한민국 대표 축제 거듭나

1일까지 9만명 다녀가 이미 성공 평가 내용면에서도 짜임새 특별 평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01 [17:58]

문경젼통찻사발축제 대한민국 대표 축제 거듭나

1일까지 9만명 다녀가 이미 성공 평가 내용면에서도 짜임새 특별 평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1 [17:58]

【브레이크뉴스 문경】이성현 기자= 1일로 5일째를 맞은 '2019문경찻사발축제'에 9만명이 다녀가면서 올해도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올해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1일 기준 9만명을 넘기면서 성공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은 9만번째 관람객을 축하하는 관계자들>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축제장에 2만 여명이 찾아 지난 4월 27일 개막한 이후 누적 관광객 9만여 명이 넘어섰다고 밝혔다일일별 관람객은 개막일 2만8천명, 28일 2만3천명, 29일 5천8백명, 30일 1만3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근로자의 날' 을 맞은 1일에는 어린자녀의 손을 잡고 축제장을 방문한 가족과 연인단위 관광객들이 대거 눈에 띄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찻자리와 현장 경매, 거리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졌고, 이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프로그램 참여도도 높았다.

 

▲ 현장 경매 모습   

 

문경찻사발축제는 무형 자산의 전통 도자기를 매개체를 중심으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올 축제도 이미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최고 등급인 대표축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정택 축제추진위원장은“대한민국 대표축제에 걸맞게 예년보다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며“축제기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제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문경전통찻사발축제, 문경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