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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발전 위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워크숍'

‘대한민국 대표축제 도약 위한 발돋움’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8/27 [15:34]

'지속 발전 위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워크숍'

‘대한민국 대표축제 도약 위한 발돋움’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8/27 [15:34]
문경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표축제 도약’을 위한 워크숍을 27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대학 축제관련 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 시장, 시의원, 축제추진위원, 문경도자기조합이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999년 시작, 15회를 맞는 동안 문경시의 지역문화와 경제에 높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2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등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가능성 대안제시 및 마케팅전략,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 등 ‘2014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워크숍에서 인사하고 있는 고윤환 문경시장  © 김형만 기자
 
먼저 대구대 서철현 교수는 ‘2013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2013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성공적 개최 평가에도 불구하고 대표프로그램의 미흡, 야간프로그램의 개발, 문경시민의 참여 등을 통한 고급화된 프로그램의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2부 지정토론,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6명의 토론자들이 주제에 관한 열띤 토론과 다양하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한편 고윤환 문경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정확한 진단과 축제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축제를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워크숍에 축제추진위원들과 지역도예가 등 직접적인 축제 공급자들이 참여, 축제전문가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축제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14년 제16회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손색이 없도록 준비해 개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올해 15회를 맞이한 문경을 대표하는 축제이며 나아가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2112년도에 이어 2년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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