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전통찻사발축제, 일산 호수공원 현장 홍보문경전통찻사발축제, 30일부터 5월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오픈
문경시가 오는 30일부터 5월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열리는 문경전통찻사발 축제의 발물레 시연회를 통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문경시는 지난 12일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사전홍보를 가져 서울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전통찻사발 축제의 사전홍보는 축제기간 많은 관광객이 문경을 찾을 수 있도록 알리기 위해, 주말이면 2천여명의 일산시민들이 찾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에 축제위원회는 이날 한울광장 석계산 앞에 체험부스를 마련, 산책을 나온 일산 시민들에게 즐거움 선사는 물론,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전통 발물레 시연을 통해 만든 찻사발을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아이들이 직접 물레를 돌려 볼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또한 문경찻사발축제 B-BOY 팀인 ‘JBY CLAN’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멋진 춤을 시민들에게 선사했으며, 또 공연 중간마다 펼쳐지는 찻사발 깜짝경매와 소정의 상품을 주는 퀴즈도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처음 진행되는 ‘찻사발 엽전받기’는 두 명이 짝을 지어 한명이 엽전 모형을 던지면 한명이 찻사발 모형으로 받아 내는 게임으로 게임 참여자와 관람객에게 웃음을 안겨, 축제기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제장을 돌며 연기를 펼칠 사극 퍼포먼스와 찻사발축제 캐릭터인 차담이와 차순이, 문경 찻사발 아가씨들도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축제를 홍보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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