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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號 민선 6기 조직 大개편

시민행복,창조대구 실현...일자리창출,도시재창조 역할 확대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8/07 [14:14]

권영진號 민선 6기 조직 大개편

시민행복,창조대구 실현...일자리창출,도시재창조 역할 확대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8/07 [14:14]

대구시(시장 권영진)가 시정비전인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 실현을 위한 민선 6기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대구혁신100일위원회, 시장단 회의와 실・국장 회의 등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인력 동결을 원칙으로 핵심기능 강화와 신규행정 수요는 부서 간 기능 및 인력조정을 통하여 해결했다.

주요 개편방향은 첫째, 창조경제수도 대구건설과 일자리창출 위한 경제·산업기구 통합, 둘째,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를 위한 시민 거버넌스 확대와 재난안전기구 일원화, 셋째, 시정홍보 강화 를 위한 대변인실 역할 확대, 넷째, 창의적 도시공간 재창출 을 위한 도시재창조사업 전담 체제화, 다섯째, 대구형 사회복지 확충을 위한 사회복지 전문조직화 등 5가지 방향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경제․산업 분야의 통합성과 연계성 강화로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해 경제통상국과 창조과학산업국을 7개과의 대국체제인 ‘창조경제본부’로 통합했다. 부서간 칸막이 해소와 경제와 산업정책을 일관성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조경제본부의 7개과는 경제정책관, 주력산업과, 첨단산업과」, 사회적경제과(신설), 고용노동과, 투자유치과, 국제통상과로 구성된다. 한시기구인 첨단의료산업국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성공적 조성을 위해 존치하였으며, 대구의료관광을 역점 추진하기 위해 의료관광과를 신설했다.

녹색환경산업국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경제부시장 관할로 재편하고, 미래생명에너지과는 물산업과 에너지 등 미래생명산업을 선도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며, 도시농업과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정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재편했다.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위한 시민거버넌스 강화와 안전기능 일원화를 위해 시민행복국을 신설했다. 행복민원과는 시민행복콜센터 확대 운영 할 계획이며, 신설된 시민소통과는 시민원탁회의 및 정책공모제 운영 등 시민협력, 시민소통 기능, 그리고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행복국에 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총괄과와 풍수해 등 자연재난을 관장하는 방재대책과를 배치시켜 안전 분야를 통합관리토록 했다. 자치행정국은 총무인력과를 인사혁신을 통해 직원능력 개발과 적재적소 인사를 위해 총무과와 인사과로 분리했다.

시정홍보 강화를 위한 대변인실 역할이 크게 확대된다. 방재대책과 이관후 기능이 약화 된 건설방재국과 교통국을 통합하여 건설교통국으로 재편하여 중앙부처의 국토교통부 업무와 연계했다. 대변인을 3급으로 격상하고, 언론담당관, 홍보담당관의 2담당관으로 재편하여언론지원외 시정홍보를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 도시디자인본부와 도시주택국 기능을 통합해 도시재창조국으로 재편하여 도시재창조사업 전담·체계화했다. 도시재창조와 균형 개발위해 도시재생과를도시재생추진단으로 확대 개편하는 한편, ‘창의도시재생센터’ 운영을 통해 재개발, 재건축 대상 시민들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형 사회복지를 위한 시민의 건강정책과 의료서비스를 위해 보건복지국 에 첨단의료산업국의 보건정책과를 이관하고 복지수혜 대상별로전문조직화 했다. 저출산고령사회과를 어르신복지과로 재편하여 어르신복지 서비스를 전담토록 하고, 장애인복지 서비스 전담을 위해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하였다.

부시장 직속기구 개편으로는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교육청소년정책관을 재편하여 ‘창의와 꿈이 있는 글로벌 교육도시 조성’을 추구할 계획이다. 또한, 재편된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성과 가족의 행복과 가족권익 향상, 여성인재 발굴, 출산아동, 보육의 일관된 가족정책을 개발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부시장 직속의 창조프로젝트팀은 4~5급을 팀장으로 능력 발탁하여 글로벌전략, 안심 연료단지 이전 등의 지역현안 특별과제를 전담하는 테스크포스(T/F) 조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신설된 원스톱기업지원관은 금융, 세제, R&D, 기업설립 지원 등 기업애로 사항을 원스톱으로 일괄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도시브랜드담당관은 대구 알리기 등 도시브랜드・마케팅 기능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획조정실의 혁신분권담당관」은 시정을 일과 성과중심의 새로운 조직문화 창출과 지방분권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조직개편 관련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등 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8.8~8.11)와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8월 중순경에 시의회에 제출하여 8월 임시회(8.25~27)에서 심의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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