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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경쟁력 강화 위해 조직 개편

정무부시장→경제부시장으로 변경, 첨단의료산업국 신설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11/21 [15:25]

대구시 경쟁력 강화 위해 조직 개편

정무부시장→경제부시장으로 변경, 첨단의료산업국 신설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11/21 [15:25]

대구시는 ‘메디시티’ 추진력 강화를 위해 의료서비스 및 의료산업 기능을 일원화해 첨단의료산업국을 신설하고, IT 및 S/W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조직의 개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대구 도약의 기틀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신 성장 동력 산업 및 첨단의료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 체제로 전환하는 등 미래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기능조정 및 보강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의 이번 주요 개편방향을 살펴보면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으로 변경해 첨단의료산업분야 강화, IT․S/W산업 육성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분산된 의료서비스 및 의료산업 기능을 일원화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보건복지여성국의 보건과와 신기술산업국의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팀, 의료산업팀를 재편해 ‘첨단의료산업국’을 신설한다.

또한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인 IT 및 S/W산업 육성을 위해 자치행정국의 정보통신과를 신기술산업국으로 재편해 ‘IT산업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과학산업과의 S/W산업 기능을 흡수해 IT 및 S/W산업 기능을 일원화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대구 방문의 해로 조성된 관광기반을 관광대구로 도약하는 기회로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 관광문화재과에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 집중 유치를 위한 중국관광객유치단(T/F, 5급)을 신설했다.

경제부시장으로 하여금 경제통상국, 신기술 산업국, 첨단의료산업국(신설)을 관장토록 하였으며, 공무원교육원장 직급을 3급에서 4급으로 조정, 직무전문교육 및 외국어 과정은 전문교육기관 위탁과 사이버교육 강화로 기능을 보강했다.

기타 명칭변경으로는 보건복지여성국을 사회복지여성국으로, 공보관을 대변인으로 변경하고, 일자리창출팀을 고용노동과로 변경하는 등 일부 과 단위 명칭을 변경했다.

여희광 기획관리실장은 “이번 기능 조정 및 보강은 기본적으로는 인력동결 기조를 유지하면서 미래 수요를 준비하고 선점하는 경쟁력 있는 조직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세계육상대회의 성공 개최를 바탕으로 대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조직역량을 모아 나아가기로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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