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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공대, 환경부 주관 그린캠퍼스 선도적 역할

정부 지원 통해 캠퍼스의 그린화 선도적 활약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19 [09:51]

대구공대, 환경부 주관 그린캠퍼스 선도적 역할

정부 지원 통해 캠퍼스의 그린화 선도적 활약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19 [09:51]
환경부가 추진하는 ‘2014 그린캠퍼스 프로젝트’에 선정된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와 환경부간의 협약식 및 성과보고회가 18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전국 대학(4년제+2년제) 가운데 공모 심사를 거쳐 10개 대학을 선정한 이후 후속 행사의 일환으로, 본 사업은 이미 10월부터 시작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및 참여 대학이 사업 추진 결과를 발표하고, 그린캠퍼스 발전 방안과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도 열렸다.

▲ 2014 그린캠퍼스 협약식이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 대구공업대학교 제공
 
그린캠퍼스 조성지원사업은 3년차 사업으로, 한번 선정되면 3년동안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로 4기에 접어들었고, 1기 대학의 사업시한이 마무리 되면서 사실상 본 사업이 한 바퀴를 돈 셈이다.

본사업의 테마는 크게 대학 경영자의 녹색 경영의지 여부와 녹색 인재양성 및 육성 의지, 녹색 시설, 녹색 실천의 생활화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네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경영자의 녹색경영 의지’와 주민들과 어떤 공감대를 만들어 상생할 것인가를 묻는 ‘녹색실천의 생활화’는 본 사업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대구공대 김용경 그린캠퍼스 조성센터장은 “정부로부터 지속적으로 3년간 지원을 받게됐다”며 “중앙부처와 지자체, 협약 산업체와 네트워크를 추진할 수 있어 장기적인 에너지 절감 운동과 사용에 대한 실천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공대는 ‘그린캠퍼스 총장협의회’에서 이별나 총장이 신임감사로 선출되면서 본 사업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별나 총장은 “전국대학 그린캠퍼스 총장 협의회의 감사로 선출되어 책임이 무겁다”며 “우리대학이 모범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많은 사례를 연구해 새로운 그린캠퍼스 환경조성과 학습권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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