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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소나무재선충병 완벽방제에 ‘올인’

지난 6일 시청에서 시공․감리자 회의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1/07 [15:53]

소나무재선충병 완벽방제에 ‘올인’

지난 6일 시청에서 시공․감리자 회의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1/07 [15:53]
포항시는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재열 건설안전도시국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시공․감리업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시공․감리자 회의를 가졌다.
▲ 소나무재선충 완벽방제 시공 감리자 회의 모습     © 김가이 기자
 
이날 회의는 사업지구별 책임방제·감리를 통한 방제품질향상으로 올해 재선충병 발생률 50%이하 감소를 목표로 소나무재선충병 시공․감리 요령에 대해 교육했으며, 산림작업시 안전사고 예방요령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2019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목표로 사업지구별 6단계 감시체계를 구축하며, 산림녹지과 전 직원을 방제사업장별로 공사감독 책임자로 지정하고 산림청 파견 현장특임관을 배치하는 등 현장관리를 강화해 3월말까지 차질 없는 방제가 이뤄지도록 신속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재열 건설안전도시국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방제 사업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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