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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나서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 실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1/25 [17:19]

영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나서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 실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6/11/25 [17:19]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 한달 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영천시와 연접한 포항시, 경주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이 확산되어 경계지역인 임고면 수성리 및 고경면 삼포리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실정이다.

 

▲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모습     © 영천시 제공


이에 영천시는 예방나무주사사업을 시행하기에 앞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소나무 숲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팔공산 천년고찰 은해사를 비롯해 임고면 및 고경면 등 32ha 소나무 우량목에 대해 약 한달 간 수간에 예방나무주사 약제를 주입한다.

 

김종욱 산림녹지과장은 “향후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및 발생우려지에 숲가꾸기사업 및 항공방제 등 각종 방제사업을 실시하고 주기적 항공예찰을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에 선제적 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 17조에는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불법이동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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