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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오거리공영주차장 활성화 대책마련 나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2/25 [15:02]

포항 오거리공영주차장 활성화 대책마련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2/25 [15:02]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완용)에서는 죽도시장 교통 혼잡 및 주차장 부족 문제의 해결책으로 오거리공영주차장 활성화 추진에 나섰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 의하면 오거리공영주차장은 죽도시장에 위치하고 있지만 죽도시장에 위치한 여타 공영주차장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데, 그 이유는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이 어시장과 회타운이고 그곳과 인접한 칠성천주차장이나 죽도어시장주차장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거리공영주차장 또한 어시장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어시장 및 회타운까지 걸어서 6~8분정도 소요) 포항시민이나 외지관광객들이 오거리 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면 주차공간을 찾기 위해 기다리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한결 더 즐거운 죽도시장 방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포항시민들과 외부 관광객들의 더욱 즐거운 죽도시장 방문을 위해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다음과 같은 오거리 공영주차장 활성화방안을 마련했다.

첫째, 칠성천 및 어시장 공영주차장 만차시 주차장 전광판 및 주차안내지도를 제작해 오거리 공영주차장으로 유도, 주말 등 혼잡시간대에는 화물차 전용 구간에 승용차 주차 허용.

둘째, 포항시의 협조를 얻어 오거리 옥상전광판 및 관광안내도에도 오거리공영주차장 이용을 적극 홍보.

셋째, 오거리공영주차장 한쪽벽면에 죽도시장주변안내도를 부착해 주차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죽도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 등으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앞으로 오거리 공영주차장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게 적극 나설 것이다.

▲ 죽도시장 주변 안내도 부착 모습 <사진:포항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김가이 기자
 
끝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혼잡한 칠성천 및 어시장 공영주차장 이용을 위해 장시간 대기하지 마시고 다소 한산한 오거리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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