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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제적 난국 사회적 경제 활성화가 정답

경북도의회 김위한 의원 대안과 지방 연대 필요성 제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02 [18:01]

경제적 난국 사회적 경제 활성화가 정답

경북도의회 김위한 의원 대안과 지방 연대 필요성 제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02 [18:01]
"지역별 경제 불균형과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해법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밖에 없다. 이를 위해 전국 지방 의원 간 연대와 협력의 장을 만들고 국회, 지방정부와도 연대를 강화해 나설 필요성이 있다“

경북도의회 김위한(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협의회 공동대표)의원의 말이다. 그는 지난 달 27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아람달 농촌체험관에서 개최된 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의회(상임대표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 운영위원회 및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의회 차원의 협력 및 연대 강화를 주장했다.
 
▲      © 경북도의회 제공
 
이날 행사는 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의회 광역과 기초 공동대표인 30여명의 지방의원이 참석해 협의회 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별 사회적 경제 현황에 대해 공유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로,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장인 김영배 성북구청장과 김종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사회적경제의 흐름과 전망에 대해 강연하고 협의회 공동대표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의회는 또, 운영위원회를 통해 공동대표들이 각 지역별로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결의안 채택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경제 인식확대를 위해 의원연구모임과 포럼구성에 대해서도 결의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경제 발전과 정착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국회 사회적 경제 연구포럼’과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포럼 및 사회적 경제 박람회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회와 워크숍에는 서울과, 강원도,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방의회 공동대표들이 참석해 사회적 경제 발전을 위한 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의회 참여 의원들의 열의로 후끈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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