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사랑나눔·이웃사랑 실천

청리면-사랑나눔 고구마심기, 낙동면-농촌일손 돕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20 [17:30]

상주시, 사랑나눔·이웃사랑 실천

청리면-사랑나눔 고구마심기, 낙동면-농촌일손 돕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20 [17:30]
상주시 청리면(면장 조병두)에서는 지난 19일 새마을 남·여지도자 주관으로 사랑나눔·이웃사랑실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 청리면 고구마심기 모습.     © 상주시 제공

이날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500㎡규모의 도로변 유휴지를 이용해 2천여 포기의 고구마를 식재했다. 

고구마는 올 가을 수확해 주변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 상주시 제공
 
새마을남·여지도자 관계자는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나눔 행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병두 청리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심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여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확하는 날까지 잘 가꾸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상주시 낙동면에서도 지난 19일 시청, 보건소, 낙동면, 향우회원등 직원 30여 명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배 과실솎기 작업을 실시했다.
 
▲ 낙동면 농촌일손돕기 모습.     © 상주시 제공

이날 일손돕기는 낙동면 화산리에 거주하는 원성태(70세)씨 의 과수원에서 실시했다. 원성태씨의 처가 2년 전 식도암 판정을 받아 보호자가 항상 곁에서 간호해야 하기 때문에 농사일을 할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     © 상주시 제공

원성태씨는 "가족이 아프고 일손을 구하기 힘들어 올해 농사는 다른 농가에 주려고 했는데, 시청 및 읍면동 향우회원들이 바쁜 업무를 접어두고 열심히 해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권영철 낙동면장은 “오늘 구슬땀을 흘리며 일한 덕분에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손돕기가 절실한 농가를 찾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사랑나눔, 봉사할동, 일손돕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