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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주민생활지원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9/07 [15:30]

영양군 주민생활지원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9/07 [15:30]
【브레이크뉴스 영양】박영재 기자= 주민생활지원과(과장 남재진) 소속 직원 20여명은 지난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수확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영양군-주민생활지원과, 일손돕기 모습     © 영양군 제공
 
이날 일손돕기는 팔을 다쳐 고추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비면 오기리 변모 농가의 3천㎡ 고추를 수확해 농가의 일손을 크게 덜어 주었다. 

변모 농가에서는 “팔을 다쳐 고추수확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주어 매우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직원들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아까운 고추를 모두 버릴 뻔 했다”며 거듭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남재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영농여건이 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어 일손부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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