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로교통공단,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 결의 다져

‘2015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05 [11:43]

도로교통공단,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 결의 다져

‘2015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05 [11:43]
도로교통공단경북지부(지부장 이상민)는 지난 2일 오후 2시부터 구미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이인선 경제부지사,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무사고운전자 등 교통관련단체 6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5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상민 지부장은 이날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대회사와 함께 이날 새로운 교통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10년~30년간 무사고운전자 626명에게 무사고 영년표시장 및 메달을 수여하였으며 울진모범운전자회 장상천 회장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37명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시상이 이루어졌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와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 결의를 다지기 위해 결의문을 채택 했다.
 
식후 행사에서는 대형교통사고 사진전시회를 개최해 교통사고의 경각심 및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교통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했으며, 이어서 이루어진 축하공연에서는 출연가수 및 각 교통관련 단체별 장기자랑 개최로 교통안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교통질서, 교통사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