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건강관리協, 메르스 예방활동 강화

메르스 사태 진정 국면에도 예방활동은 지속적 전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26 [09:27]

건강관리協, 메르스 예방활동 강화

메르스 사태 진정 국면에도 예방활동은 지속적 전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6 [09: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본부장 정혜인)는 사실상 지역에성의 메르스 상황이 마침표를 찍고 있지만 만약에 대비하기 위한 대시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5일과 26일 양일간 지하철 반월당 환승역에서 역사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나눔행사를 실시한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제공

26일 오전 대구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 대상자들이 대거 퇴원하면서 메르스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지만, 아직까지 불안감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 건협 대구지부는 이에 따라 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많다고 판단, 상권 밀집지역이고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 반월당역을 찾아 마스크와 함께 메르스 예방홍보 안내지를 배부하기로 했다.
 
정혜인 본부장은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지대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검사와 문진, 소독을 실시하는 등 메르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혹시 모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이하 메르스) 환자의 추가 발생이 없도록 전천후적인 예방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