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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어미니사랑봉사단이 찜통같은 더위를 시원한 식혀줄 수박화채를 만들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어머니사랑봉사단(단장 정순덕)은 초복(13일)을 맞아 지난 9일 사회적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를 위해 불로지역아동센터에서 센터아동 20명과 건협어머니사랑봉사단 10명과 함께 수박화채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여름철 별미 수박화채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단순히 먹기만 하기보다는 재료 하나하나에 관심과 탐색의 시간이 됐으며, 평소 즐겨먹지 않는 음식이지만 자신이 요리 하면서 먹어보려 노력과 좋아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건협 어머니사랑봉사단은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가족애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더욱 가질 것이며,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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