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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중기청-계명대,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협무협약

중국인유학생 활용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도울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0/12 [09:39]

대경중기청-계명대,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협무협약

중국인유학생 활용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도울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12 [09:39]
【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흥빈)과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은 지난 8일 계명대에서 '중국인유학생 활용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발대식을 개최했다.
▲ 업무협약식 모습     © 대경 중기청 제공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계명대와 함께 중국인유학생을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전문가로 양성하는 '2015년 중국인유학생 활용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중국인유학생은 매칭기업의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제품 및 생산공정의 학습과 마케팅실무를 배우게 되며, 기업의 이메일 번역, 전화상담, 카탈로그 번역 등에 따른 통번역수당을 지원받게 되고, 중소기업은 바이럴마케팅을 통한 제품 및 기업홍보, 현지바이어찾기, 해외시장조사, 현지전시회 참가 등 중국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공자아카데미와 중화권특화 Gtep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계명대와 협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총 4천만원의 예산으로 금년 12월말까지 지역 수출중소기업 15개사를 시범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가하는 지역의 모 중소기업은 "중국인유학생과 중소기업의 만남을 통해 한국 기업문화를 이해하는 자리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중국인유학생이 매칭기업에 취업으로 이어져 무역전문요원으로 활동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경중기청 김흥빈 청장은 "3천여명의 중국인 대학생들이 지역에 유학 중으로, 누구보다도 중국현지사정에 밝고, 중국소비자의 심리를 잘 아는 이들 중국인유학생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 중소기업 제품이 중국에 진출하는데 성공열쇠가 될 뿐만 아니라, 한중 우호협력 차원에서 미래 장기적인 측면으로 친한(親韓) 감정을 갖도록 하여 한중 우호협력에도 도움이 될 것"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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