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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정연 오중기,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 시위 나서

매일 아침 우현사거리에서 1인 시위 실시예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13 [16:13]

새정연 오중기,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 시위 나서

매일 아침 우현사거리에서 1인 시위 실시예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13 [16:1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현)경북도당위원장은 13일부터 포항시 북구 우현사거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위원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 시위 모습     © 오중기위원장 사무실 제공
 
오중기 위원장은 지난 12일 경북도당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친일‧독재미화’로 규정하고, 국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에 앞장 설 것을 천명한 바 있다.

13일부터 오중기 위원장과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회는 1인 시위를 비롯해 현수막 게시 및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오중기 위원장은 오는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교과서 국정화의 부당함을 포항시민들에게 알리고 저지 및 반대 행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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