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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현)경북도당위원장은 13일부터 포항시 북구 우현사거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중기 위원장은 지난 12일 경북도당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친일‧독재미화’로 규정하고, 국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에 앞장 설 것을 천명한 바 있다. 13일부터 오중기 위원장과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회는 1인 시위를 비롯해 현수막 게시 및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오중기 위원장은 오는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교과서 국정화의 부당함을 포항시민들에게 알리고 저지 및 반대 행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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