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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과 포항시 북구지역위원회가 19일부터 포항시 죽도시장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회는 매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죽도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죽도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정책홍보지를 배포하며 한국사 교과서의 부당함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 서명을 받을 예정이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친일과 독재의 역사는 절대로 정당화될 수도, 미화되어서도 안됩니다. 심지어 그것을 아이들이 배우도록 할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위해 실시하는 서명운동입니다. 포항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지난 14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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