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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동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25 [15:37]

포스코,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동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25 [15:37]
▲ 권오준 회장(사진 우측)    © 포스코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주요 임원들이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권오준 회장은 이날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2층 로비에 전국경제인연합회 지원으로 설치된 서명대에서 주요 임원 및 계열사 대표 30여 명과 함께 서명했다. 


▲ 우측부터 권오준 포스코 회장, 이영훈 부사장, 황은연 부사장     © 포스코 제공


서명대는 포스코센터 외에 포항제철소 3곳, 광양제철소 2곳에도 포항상공회의소와 광양상공회의소의 지원으로 각각 설치됐다.

그간 포스코는 대한상의 홈페이지 전자서명을 통한 서명을 독려해왔으며 대우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 등 포스코의 주요 계열사들도 서명대를 설치해 범국민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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