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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서문사거리 일대에서 美해병대 캠프무적과 함께 2015년 하반기 SOFA사건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미군범죄의 초동조치 및 수사진행 중 부실대응 사례 발생 시 언론집중 조명 등 경찰신뢰도 하락을 우려해 SOFA사건 발생 시 부터 신병인도 시까지 全 절차를 단계별 모니터링 하는 한편, 관련기능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 이날 훈련에는 美해병대 캠프무적 관계자를 비롯해 미해군범죄수사국(NCIS) 수사관, 경찰서 외사요원, 형사계, 지역경찰, 통역관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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