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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23일 오후 2시 대이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서장, 생활안전계장, 효자지구대장, 초.중.고 학교장, 대이·효곡 개발자문위원장, 효자생안협의장, 대이·효곡동장, 남·여 자율방범대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학교를 위한 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치안간담회에서는 효자지구대 관내에는 초.중.고 13개 학교 1만1천270명의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를 위한 ‘협력체제 구축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교장선생님이 참석했고, 학교폭력담당 경찰관의 학교폭력에 대한 목격자등 방관자에 대한 처벌강화 내용 등 각과 홍보 및 자체활동 상황 공유로 학교장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학교앞 주차위반문제, 야간시간 교내 순찰, CCTV설치요청 등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과 학교 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정은식 서장은 “바쁜 시간에도 학교장들과 유관기관장 및 협력단체에서 함께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경찰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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