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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15일 오전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각 구조세력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불시상황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포항 영일만항 방파제에서 낚시객 10명이 월파로 인한 충격으로 해상에 추락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포항해경의 신고접수와 자체 상황대책팀 가동 및 1003함 등 9척을 현장으로 급파해 인명구조를 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동절기 기상불량에 따른 방파제 월파에 휩쓸려 낚시객이 해상에 추락하는 상황을 가정했으며 불시에 상황을 전파해 각 구조세력의 신속한 현장대응 및 구조능력 점검에 중점을 두고 했다. 김인창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이번 불시상황 대응훈련은 구조세력의 긴급출동태세 점검과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것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한치의 빈틈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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