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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동국대,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로 지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30 [17:19]

경주동국대,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로 지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30 [17:1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법무부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 주관 2016~2017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로 지정됐다.

이 사업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시행하는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4년부터 지역 외국인 유학생의 조기적응 프로그램 추진 기관으로 지정받아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2015년 실시한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 교육 프로그램 모습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3월과 9월 학기에 외국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유학생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주요 내용은 ▲성공적인 유학생활 ▲학교생활 등 유학생 필수 정보 ▲질서 있는 대한민국, 기초법질서 및 생활법률가이드, 출입국 관련 법령 ▲유학생 진로분야와 직업선택, 영주자격 및 국적 취득절차 소개 등이다.

이영찬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은 “새로 입학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매 학기마다 2회 이상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본교에 유학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해 안전하고 알찬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 운영기관 선정,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의 2015 GKS 외국인 우수 교환학생 및 우수 자비학생 지원사업, 한국어능력시험(TOPIK)시행기관 선정, 2015 주요국가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 등에 선정되어 국제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베트남, 러시아, 콩고, 멕시코 등 18개국 출신 53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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