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외국인 유학생 복지지원 업무협약식 가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11 [17:04]

선린대, 외국인 유학생 복지지원 업무협약식 가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11 [17:0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와 창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경래)은 11일 인산관2F 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복지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외국인 유학생 복지지원업무 협약식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평소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섬긴다는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이 ‘Food Smiles 우양의 농어촌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것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3백만원 상당의 백미를 비롯한 식품 등이 지원된다.

 

지원되는 물품일체는 선린대학교 한국어교육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변효철 총장은 “오늘 협약은 외국인유학생들에게 뜻 깊은 지원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지원을 결정해준 창포종합사회복지관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조경래 관장도 “외국인유학생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힘을 얻고 학업에 더욱 전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사업 외에도 다양한 이웃지원 복지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선린대, 외국인유학생, 창포종합사회복지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